ended7월 8일· 1 sources
[증권사 IPO 재편]① 한투證, 빅딜 수임보다 어려워진 '완주'
Why it matters
중복상장 규제 강화로 기업공개(IPO)를 둘러싼 한국투자증권의 셈법도 더욱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형 거래를 확보하는 수주력이 아니라 모회사 주주보호와 자회사 독립성 문제를 풀어 실제 상장까지 마치는 역량이 중요해졌다. 상반기 주식자본시장(ECM) 통합 주관 1위를 차지한 한투증권도 새 기준 아래에서는 수임 실적보다 공모 완료 실적으로 경쟁력을 입증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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