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증권사 IPO 재편]⑤하나證, 공동주관에 그친 '복원'
Why it matters
하나증권의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 실적은 복원보다 재진입에 가까웠다. 지난해 IPO 주관 공백에서 벗어났지만 완료 실적은 채비 공동주관 한 건에 그쳤다. 공동주관 자체가 경쟁력 약화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거래소 심사 강화와 중복상장 규제로 주관사의 평판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는 공동주관이 리스크 분산 전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금융지주 계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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