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9일· 1 sources
중후장대 ‘신용도 양극화’, 조선·방산 웃고 철강·석화 울고
Why it matters
국내 중후장대 업종의 신용도가 조선·방산과 철강·석유화학을 축으로 엇갈리고 있다. 고선가 수주잔고와 수출 확대를 앞세운 조선·방산 기업들은 신용등급 상향이 이어진 반면 공급과잉과 차입부담이 겹친 석유화학은 하향 조정이 본격화됐다. 철강은 아직 신용등급을 방어하고 있지만 통상 장벽과 저탄소 설비 투자 부담으로 하방 압력이 커지는 모습이다. 한국기업평가가 이달...
1
Sources
+0
24h
—
Growth
46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