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0일· 1 sources
[주총 포커스] 창업주 손녀 유일링 "유한양행 유일한 이상 지켜야"
Why it matters
유한양행 창업주 손녀 유일링 이사가 제103기 정기주총에서 100주년을 맞아 '유일한 정신' 계승을 강조하며 지배구조 변화와 내부 소통 문제를 지적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9월 시행 개정 상법에 맞춰 정관 8개 조항을 손질하고 집중투표제를 도입했으며, 전자주총 병행 개최 등 소액주주 참여 확대 방안을 반영했다. 배당은 보통주 600원·우선주 610원으로 전년 대비 20% 증가하며, 신규 사외이사 2인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 통과됐다.
1
Sources
+0
24h
—
Growth
185d
Active
유한양행유일한 정신집중투표제상법개정소액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