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일· 1 sources

[주총 포커스] 정관 개편으로 사업·재무 선택지 확대 l 서울전자통신②

Why it matters

서울전자통신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업목적을 대거 추가하고 교환사채 발행 근거를 신설한다. 최대주주 교체와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가 맞물린 상황에서 사업 재편과 추가 자금조달 선택지를 동시에 열어두는 모습이다. 화장품·로봇·배터리까지…사업 다각화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전자통신은 1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다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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