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8일· 1 sources
'주식 거래 미신고 혐의' 김상철 한컴 회장 항소심 내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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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2019~2020년 지인을 통해 한컴위드 주식 3억원 상당을 15회 거래하면서 보유 변동을 금융위원회에 신고하지 않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2000만원을 선고받았다. 검찰과 피고인 쌍방 항소에 따라 수원지법은 항소심 첫 공판을 4월 23일로 지정했으며, 별도로 가상화폐 아로나와토큰을 통한 90억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로도 재판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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