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1일· 1 sources
'전기차 충전소' 심야 일반 차량 주차 가능?…국무조정실 표기 논란
Why it matters
국무조정실이 환경친화적 자동차(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 등) 충전구역에 일반 차량을 주차할 수 없는 현행 규제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지나치게 과도한 규제'의 예시로 제시해 논란이다. 특히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도를 '심야시간에는 주차 가능('26)'이라고 표기하면서 실제 시행 중인 제도로 오인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무조정실은 7월 10일부터 8월...
1
Sources
+0
24h
—
Growth
23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