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3일· 1 sources
장부 키운 한양증권, 중앙그룹 840억이 실적 변수로
Why it matters
중앙그룹의 기업회생 신청으로 채권 등 부실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양증권의 관련 익스포저 840억원은 손실의 현실화 여부보다 회수 일정과 분기 실적 반영 시점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측은 선순위 담보와 담보신탁 구조를 확보해 실질 손실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한양증권이 올해 들어 장부를 크게 키운 상황에서 중앙그룹 사태가 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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