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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장기채, 바이백 확대 발표에도 재상승…실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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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바이백(매입) 규모를 두 배로 전격 확대했지만 금리급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지 못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또한 물가상승률을 2%로 되돌리려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20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국채 바이백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달러를 넘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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