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자이에스앤디 1400억 부동산 유동화…신사업 투자 유동성 대응
Why it matters
자이에스앤디가 1400억원 규모의 서초동 알짜 부동산을 매각하며 데이터센터 등 첨단 신사업으로의 사업 구조 재편에 속도를 낸다. 표면적인 배경은 수익성이 확보된 신사업에 자본을 집중하는 공격적 투자 전략이다. 하지만 이면엔 매출과 영업이익 급감, 현금 등 유동자산 축소와 이자비용 폭증이 맞물려 자체 운영자금 수혈이 시급한 '각자도생'의 성격이 짙다는 지적이...
1
Sources
+0
24h
—
Growth
87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