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3일· 1 sources
자사주 소각 뒤 반복된 임원 매도…네이버·카카오 '엇갈린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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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카카오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하면서도, 소각 직후 임원들의 반복적인 장내 매도가 확인되어 시장에 상반된 신호를 주고 있다. 네이버는 3월 초 임원들이 총 1만1363주(약 28억원)를 대량 매도했고, 카카오도 과거 자사주 소각 후 임원 매도가 반복된 반면 정신아 대표와 최수연 대표는 꾸준히 자사 주식을 매수해왔다. 전문가는 임원의 대량 매도가 주주가치 제고에 역행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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