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8일· 1 sources
자본 1조 늘린 케이뱅크, RWA 1조 증가…IPO 효과 벌써 희석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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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자본 여력을 크게 늘렸지만 상장 효과가 여신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올해 6월 말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은 지난해 말보다 1조원 넘게 증가했지만 2분기에만 위험가중자산(RWA)도 1조원가량 불었다. 이에 총자본비율은 상장 효과가 본격 반영된 1분기 21.47%에서 2분기 20.02%로 한 분기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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