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9일· 1 sources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Why it matters

통신·방송사업자가 그동안 공동주택 입주민에 부당 전가해 온 인터넷 설비 공용전기료 중 약 30억원을 돌려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잘못된 비용 부과 구조를 바로잡기 위해 전국 전수조사에 나선데 따른 효과다. 29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는 지난 1월 공동주택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전수조사·보상에 착수했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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