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3일· 1 sources
일본·베트남 넘어 LA로…파라타항공 확장 전략, 관건은 '자금력'
Why it matters
파라타항공이 일본·베트남 중심의 국제선 사업을 미국으로 확대한다. 좌석과 서비스를 차별화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장거리 시장으로 넓히는 구상이다. 관건은 확장을 뒷받침할 자금력이다. 지난해 모회사 위닉스가 차입금 700억원을 자본으로 전환했지만 이를 웃도는 손실이 발생하면서 연말 자본잠식률은 89.6%에 달했다. 1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은 최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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