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4월 22일· 1 sources
[인터뷰]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시총 400조 '꿈' 아니다"
Why it matters
“국산화는 잘 만들어진 남의 기술을 모방하는 것에 불과하다. 우리가 진정한 1등이 되기 위해서는 모방을 넘어 세상에 없던 창조적 혁신으로 세계 최초 기술을 만들어 승부해야 한다.” 대한민국 반도체 장비 산업 1세대 벤처 신화이자 산 증인인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의 철학은 확고했다. 1993년 창업 이래 30년 넘게 연구개발(R&D) 외길을 고집한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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