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인터뷰] 이주성 쎄노텍 대표 “비드만으론 한계…이차전지·CMP 공략"
Why it matters
“세라믹 비드만 잘하면 될 줄 알았다. 돌이켜보면 우물 안 개구리였다.” 이주성 쎄노텍 대표가 <블로터>와 만나 이차전지 소재와 전기전자용 비드를 앞세운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기존 세라믹 비드의 적용처와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한편 이차전지 소재를 통해 외형 성장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E&F PE 합류 후 ‘비드 외길’서 시야 확장 이주성 대표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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