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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첫 관문 넘은 카카오…합병 주주 반대 2%대 그쳐
Why it matters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과 투자 및 계열사 관리를 분리하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 가운데 첫 관문으로 여겨진 존속법인(카카오X)과 투자전문 자회사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합병 건에 대한 주주 반대율이 2%대에 머물면서 별도 주주총회 없이 합병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됐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이달 7일부터 21일까지 카카오인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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