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0일· 1 sources

인디뷰티 속도에 R&D 더한 LG생활건강…2분기 반등 속 장기전 과제

Why it matters

LG생활건강이 올해 초 단행한 조직 개편을 바탕으로 2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지난해 취임한 이선주 대표는 인디 브랜드 중심으로 재편된 K-뷰티 시장에 맞춰 조직을 세분화하고 브랜드별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번 실적에서는 북미 매출이 처음으로 중국을 넘어서는 등 일부 성과가 확인됐지만 이러한 프리미엄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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