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8일· 1 sources
인건비 줄인다던 테이블오더, 고장·위약금에 ‘애물단지’
Why it matters
#1 식당을 운영하는 A씨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테이블오더와 서빙로봇을 들였다. 업체는 자체 제조와 현장 A/S를 내세웠지만 설치 뒤 기기 고장과 A/S 지연이 반복됐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캐피털사를 낀 3자 할부구매 계약이 체결돼 있었고, 자체 제조라던 제품에서는 중국 제조사 로고도 발견됐다. 결국 직원을 다시 고용하고 할부금까지 부담하게 되자 반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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