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이상훈 ABL바이오 대표 “ABL111 3상 듀얼트랙 전략” [현장+]

Why it matters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의 임상 3상 완료까지는 2년 반에서 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기술이전(LO)과 임상 3상을 동시에 진행하는 ‘듀얼트랙’ 전략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에이비엘바이오 기업설명회가 끝난 직후 <블로터>와 만난 이상훈 대표가 이같이 말했다. ...

1
Sources
+0
24h
Growth
75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