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일· 1 sources
이병래 손보협회장, 2년 전 제시한 '신사업' 부문 갈무리할까
Why it matters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의 임기가 올해 말 마무리되는 가운데 실손의료보험 제도 개선과 소비자 보호 등 주요 현안에 적극 대응해 제도 개선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이 회장이 취임할 당시 강조했던 보험 혁신과 신사업 기반을 확대하는 측면에서는 미비했다는 시각이 나온다. 1일 보험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2023년 말에 취임한 이후 실손보험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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