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7일· 1 sources
[유한양행 승계]①늦어진 총괄부사장 선임 시계…관심은 R&D로
Why it matters
유한양행의 차기 대표 선임 공식이 예년과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조욱제 대표 임기 만료까지 8개월가량 남았지만 차기 대표 후보를 가늠할 총괄부사장 인사는 이달에도 나오지 않을 전망이다. 승계 절차상 늦어도 9월 전에는 후보 윤곽이 필요하지만 총괄부사장을 거치지 않는 인선 방식도 배제하기 어려워지면서 유한양행의 다음 리더십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총괄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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