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0일· 1 sources

[유한양행 승계]③ 김열홍 사장, 경영 리더십 입증 관문 '뉴코'

Why it matters

김열홍 유한양행 R&D 총괄 사장이 차기 대표 후보로 설득력을 얻기 위한 첫 관문은 뉴코 전략 구체화다. R&D 전문성은 분명하지만 경영관리 경험은 상대적으로 적은 그에게 뉴코는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할 기회다. 좋은 파이프라인을 고르는 눈을 넘어 자본을 끌어오고 보유 에셋을 밸류업으로 바꿀 수 있느냐가 김 사장의 첫 경영 성적표가 될 전망이다.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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