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9일· 1 sources

[유한양행 승계]② 40년 유한맨 이병만 부사장, 조직관리-영업 강점

Why it matters

유한양행 차기 대표 인사에서 이병만 부사장은 안정적인 선택지다. 유한양행에서 40년간 영업부터 경영관리를 여러 보직을 경험한 내부 승진형 인물이라는 점에서 회사의 전통적 승계 전통에 가장 가까운 후보로 꼽힌다. 다만 최근 이사회 내 R&D 무게감이 커진 만큼 렉라자 이후 투자 전략과 후속 파이프라인 육성 방안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는 과제도 안고 있다...

1
Sources
+0
24h
Growth
74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