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0일· 1 sources
[유상증자 모니터] 최대주주 지배력 희석…경영권 안정 촉각 I SG②
Why it matters
SG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하면서 최대주주의 지배력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기존의 낮은 지분율이 추가로 희석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 만큼, 증자 이후 지배력 방어 구상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전량 청약은 부담…최대주주 70% 참여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기준 SG 최대주주인 박창호 대표의 보유 주식은 1531만6694주(...
1
Sources
+0
24h
—
Growth
32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