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6일· 1 sources
[유상증자 모니터] 이노스페이스, 재발사 위해 주주 자금 수혈
Why it matters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825억원 규모(보통주 700만주, 증자비율 30.47%)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매출 27억원, 영업손실 722억원, R&D비 430억원으로 한빛-나노 첫 상업발사 실패 이후 재발사 준비와 선투자 부담이 겹치며 외부 자금조달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회사는 MBS와 580만달러 다중 발사 계약, 포르투갈·캐나다 발사장 확보 등 외형 확장을 이어가며 올해 위성발사 서비스 매출 본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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