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월간 ECM] 미래에셋증권, 대형딜 공백에 주관 순위 '뒷걸음'
Why it matters
국내 증권사들의 주식자본시장(ECM) 주관 규모가 올해 들어 반년 동안 5조원대에 머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거의 반토막 난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순위가 7위까지 뒷걸음질쳤다. 지난해에는 삼성SDI 유상증자와 LG씨엔에스 기업공개(IPO) 등 대형 거래를 앞세워 선두권을 지켰지만, 올해는 통합 주관액이 최근 5년 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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