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월간 ECM] 규제에 막힌 IPO·유증…상반기 조달액 절반 '뚝'
Why it matters
국내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기업공개(IPO)로 끌어모은 자금이 1년 전에 비해 거의 반 토막 난 것으로 나타났다. 케이뱅크 한 곳이 전체 공모액의 40%를 차지한 데다 신규 상장 3곳 중 1곳은 일반기업이 아닌 스팩(SPAC)이었던 만큼 시장의 체감은 수치로 보이는 것보다 더 위축된 실정이다. 유상증자 역시 거래 건수는 소폭 늘었지만 모집액이 절반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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