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5일· 1 sources

웅진 레저 계열사 자본잠식 지속…2050억 우발채무 '뇌관'

Why it matters

웅진그룹이 웅진에버스카이 파산으로 부실 계열사 정리에 나섰지만 레저 부문의 재무 불안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웅진플레이도시와 렉스필드컨트리클럽(CC)은 나란히 완전자본잠식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도시는 영업이익보다 금융비용 부담이 큰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플레이도시 부실이 장기화될 경우 2050억원 규모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한...

1
Sources
+0
24h
Growth
9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