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7일· 1 sources
우리금융, 이사회 변곡점…과점주주 추천 '임기만료' 4명 향방은
Why it matters
우리금융그룹의 과점주주 체제가 약화하면서 이사회 구성도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 지분 절반을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한 가운데 현재 독립이사 7명 중 5명의 임기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끝난다. 과점주주 추천으로 이사회에 합류한 독립이사 4명도 모두 여기에 포함돼 내년 주총이 향후 이사회 지형을 가를 분수령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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