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4일· 1 sources

요아정 1300억원 매각 무산…초고속 디저트 시장 ‘피크아웃’ 경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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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 운영사 삼화식품과 알마파트너스 간 1300억원 규모 지분 매각이 밸류에이션 격차(300억원 이상)로 최종 결렬됐다. 탕후루 사례 등 국내 디저트 시장의 극단적으로 짧은 유행 주기와 편의점 미투 전략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가치를 빠르게 희석시키며, PE의 3~5년 엑시트 주기와 맞지 않는 구조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향후 F&B M&A는 반짝 유행 디저트 대신 해외 확장성과 안정적 수요를 갖춘 브랜드(맘스터치·공차 등) 중심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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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F&B M&Apeak-out디저트 프랜차이즈밸류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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