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8일· 1 sources
옷도 ‘내일 도착’ 시대…패션 플랫폼, '빠른배송' 불붙었다
Why it matters
패션 플랫폼 업계의 핵심 경쟁력이 상품 큐레이션과 가격을 넘어 ‘배송 인프라’로까지 넓어지고 있다. 무신사와 지그재그에 이어 에이블리까지 익일 배송을 공식화하며 속도전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는 단순히 고객에게 옷을 빨리 보내는 것을 넘어, 입점 판매자(셀러)의 재고를 자체·제휴 물류망 안으로 끌어들이며 플랫폼 락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
Sources
+0
24h
—
Growth
67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