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올해 목표 70% 달성”…삼성중공업, 2849억 유조선 추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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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주와 2849억원 규모의 유조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10조6500억원)의 2.7%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이달 7일부터 2029년 5월 15일까지다. 대금지급은 공사 진척 상황에 따라 지불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상반기 상선 부문에서 28척, 해양 부문 2기 등을 수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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