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3일· 1 sources
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아들 김성연 최대주주로
Why it matters
오스코텍이 고(故) 김정근 창업주의 보유지분에 대한 상속 절차를 마무리했다. 김 창업주의 아들 김성연 씨가 지분 8.72%를 물려받아 새 최대주주가 됐다. 모친 합쳐 '476만5055주'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씨는 15일 상속을 통해 오스코텍 주식 333만4768주를 취득했다. 김 창업주의 배우자 최은실 씨는 142만9187주를 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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