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4일· 1 sources

'오너 2세' 대교 강호준 대표, 동전주 퇴출 위기서 '미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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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업 대교의 오너 2세인 강호준 대표이사가 최근 5일 연속으로 3억원어치가 넘는 회사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계속 1000원을 밑돌 경우 관리종목으로 찍히는 동전주 규제 적용 마지노선을 불과 닷새 앞둔 시점이었다. 다행히 이후 주가가 다시 1000원을 웃돌고 주식 수를 절반으로 줄이는 액면병합까지 단행하며 사태 수습에 나섰지만, 실적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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