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5일· 1 sources
영풍·MBK, 고려아연 고발에 "주주권 탄압…정당한 활동"
Why it matters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형사 고발을 주주권 탄압으로 규정하고 정면 반박에 나섰다. 미국 핵심광물 프로젝트와 관련해 최대주주로서 현지 정부·지역사회·투자자와 소통한 것은 정당한 주주활동이라는 주장이다. 5일 영풍·MBK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회사의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대주주의 정상적인 활동마저 불법 행위인 것처럼 몰아가는 ...
1
Sources
+0
24h
—
Growth
47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