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영원무역 밸류업]③ 실적 반토막, 오너家 보수는 300%↑…'고무줄 성과급' 논란
Why it matters
영원무역의 최대주주 일가에 집중된 보상 체계도 저평가 원인으로 지적받는다. 지배주주 일가에 고액의 보수와 상여를 지급하기 위해 때마다 다른 기준을 적용하면서, 실적 악화 구간에도 오너가가 수취하는 보수만큼은 가파른 오름세를 지속해 왔다. 회사를 상대로 주주 행동을 펼치고 있는 쿼드자산운용이 합리적이지 않고 일관성도 없는 고무줄 보수 체계부터 수술대에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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