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일· 1 sources
[여의도 CEO 20년]① 한투증권, 12년의 유상호와 그 후
Why it matters
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통합법인 출범 이후 대표이사를 맡은 인물이 4명에 그쳤다. 홍성일 전 사장에 이어 유상호 부회장, 정일문 부회장, 김성환 사장이 차례로 대표를 맡았다. 유 부회장은 약 12년간 경영을 맡았다. 이후 정 부회장이 5년간 대표직을 지켰고 2024년 김 사장에게 자리를 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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