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2일· 1 sources

[여의도 CEO 20년]⑥ KB증권, 중징계에도 임기는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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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가 20년간 지켜본 증권사 수장들의 발자취를 돌이켜봅니다. KB증권은 2016년 말 통합법인 출범 이후 6명이 대표이사직을 맡았다. 윤경은·전병조 전 사장에 이어 박정림·김성현 전 사장, 이홍구·강진두 사장이 차례로 각자대표 체제를 이끌었다. 퇴임한 4명의 공시상 퇴임 사유는 모두 임기만료였다. 박 전 사장이 2023년 11월 금융당국으로부터 직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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