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2일· 1 sources
여수 석유화학 구조조정 본격화…여천NCC, 롯데케미칼과 통합
Why it matters
여천NCC가 여수 2·3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남은 1공장을 롯데케미칼 여수공장과 통합한다. 연간 139만t 규모의 에틸렌 생산설비를 줄여 공급과잉을 완화하고 한화솔루션과 DL케미칼의 다운스트림 사업까지 묶어 고부가 제품 중심의 통합법인을 설립하는 구조다. 산업통상부는 이달 20일 여천NCC와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DL케미칼이 제출한 ‘여수 1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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