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어바웃 포스코] EU 철강장벽, 튀르키예 생산기지로 못 뚫나

Why it matters

포스코가 유럽 시장의 전진기지로 활용해온 튀르키예 생산법인 포스코아산TST(POSCO Assan TST)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EU가 국가별 철강 쿼터를 강화하면서 현지 생산만으로 통상장벽을 피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특히 튀르키예산 STS 냉연에도 별도 국가 쿼터가 배정된 데 이어 조강 생산 단계까지 추적하는 규제가 예고되면서 튀르키예 현지화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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