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2일· 1 sources

[어바웃 C] 신약부문 떼는 코오롱제약, 김선진표 R&D 유지하는 이유

Why it matters

기업 최고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행보에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코오롱제약이 플랫바이오를 흡수한 지 3년 만에 신약개발부문을 티온엑스바이오로 다시 떼어낸다. 초대 대표로는 신약개발을 맡아온 김선진 사장이 거론된다. 이번 분할은 그룹 차원에서 김 사장의 연구개발(R&D) 전문성을 계속 활용하는 가운데 그 전문성이 사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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