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일· 1 sources

[어바웃 C] 김동선 복심 김형조, 한화M&S ‘테크·라이프’ 융합 특명

Why it matters

한화그룹이 로봇·반도체 장비부터 호텔·유통·급식까지 57개사를 거느린 한화M&S의 초대 대표로 '32년 호텔맨' 김형조 대표를 낙점했다. 미래 전략과 신사업 발굴은 김동선 사장이 직접 챙기고, 김 대표는 조직 통합과 계열사 조정·자본 배분을 맡는다. 호텔·리조트 사업에서 검증된 운영 역량으로 매출 6조원 규모의 이질적인 사업군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묶어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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