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1일· 1 sources
'애드온' 노리는 F&F, 헤트라스 인수가 기준 삼아 뷰티 매물 물색
Why it matters
패션 기업 F&F가 디퓨저 브랜드 '헤트라스' 인수 이후 '애드온(동종·인접 기업 결합)' 전략의 일환으로 화장품·뷰티 인수합병(M&A) 매물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F&F는 헤트라스 인수 이후 뷰티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면서 차기 매물을 낙점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아직 추가 투자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정 매물을 낙점하기보다 다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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