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3일· 1 sources
알테오젠, 4.4조 딜 호재 하루 못넘겨…EV 다음 변수는 '수익화'
Why it matters
알테오젠이 노바티스와 피하주사(SC) 전환 플랫폼 ALT-B4로 최대 4조4165억원의 계약을 맺고도 주가 상승분을 지키지 못했다. 올해 초 대형 기술수출(LO) 기대가 커지자 주가가 하루 10% 올랐던 것과 대비된다. 시장 평가의 무게는 새 계약 성사에서 기존 계약의 이익 전환으로 옮겨가고 있다. 반복 계약으로 확인된 LO 능력을 넘어 '수익화 성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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