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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엔투테크놀로지 경영진 해임안 표대결…이사회 흔들까
Why it matters
알엔투테크놀로지의 최대주주가 바뀐지 반년 만에 현직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이사 2명의 해임 여부를 주주 표결에 부친다. 주주 측은 김강호 대표와 이대봉 사내이사의 해임을 요구하고 신규 이사 후보 10명을 추천했다. 이사회가 제안한 현직 독립이사 2명의 해임안과 신규 독립이사 2명의 선임안도 함께 상정돼 이번 임시주주총회가 이사회 재편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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