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8일· 1 sources

신한은행 해외법인 53.2조 외형 키웠다…SBJ, '맏형'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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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글로벌 사업에서 일본 SBJ은행이 맏형으로서 핵심 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 현지법인 가운데 자산 규모가 가장 큰 SBJ은행은 상반기 순이익도 늘리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전체 해외법인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지만 10곳 중 6곳의 손익이 개선되면서 글로벌 수익 기반도 곳곳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2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6월 말 아메리카·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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