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1일· 1 sources

신한라이프, 5200억 배당 멈춘지 1년반…과제는 그룹 밸류업 기여도

Why it matters

신한금융그룹이 총주주환원율 최대 목표치를 53%로 설정해 자본 효율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핵심 보험 계열사인 신한라이프의 중단된 배당의 파장에 관심이 쏠린다. 신한라이프는 2024년 5000억원이 넘는 배당을 실시했지만 지난해에는 중간배당과 결산배당을 모두 실행하지 않았다. 배당 대신 내부에 남긴 자본이 건전성 관리와 미래 수익 기반 확대로 이어졌는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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