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8일· 1 sources

신한금융, '최저한세' 실전 체제…해외법인 新세무지도에 대하는 자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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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최저한세'와 관련한 체제를 갖추고 실제 신고·납부·공시 관리 단계로 대응한다. 2024 사업연도 첫 신고가 끝난 직후 2025 사업연도 신고와 해외법인별 세무자료, 회계공시 영향을 함께 점검하는 자문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파악되면서다. 해외 이익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가별 세무자료를 지주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8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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