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3일· 1 sources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13% 늘어 최대 3.4조…비은행 '제몫'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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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주식시장 활황을 발판으로 반기 기준 최고 실적을 거뒀다. 증권수탁과 자산관리(WM) 상품판매 수수료가 늘면서 비이자이익 증가율이 이자이익을 크게 웃돌았다.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자산운용이 그룹의 이익 성장을 이끌었고 신한은행은 순이자마진(NIM)과 대손비용 관리로 실적을 뒷받침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의 올해 연결기준 지배주주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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